PR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그릇이 크고 넓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까, 세상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참 여러 종류의 사람들도 많구나, 하며 그릇이 커야하고
PR의 A부터 Z까지, 기획과 실행 모두를 겸하려면 이런 일, 저런 일에 관심을 두고 경험해 봐야 하니까 그릇이 커야한다.
일을 하다보니까 내가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일들이 결국엔 내가 관심있는 분야, 내가 하고 싶었던 일, 경험하고 싶었던 분야에만 꽂혀있다는 걸 알았다.
이번에 클라이언트의 CSR프로그램 중 하나를 기획,실행하게 되면서 또 깨달았다.
학교 다닐때 내가 박OO 국토대장정부터 L모사 OOO 챌린저까지 똑 떨어졌으나.. 꼭 하고 싶어했던 원정대 프로그램이다. 결국엔 한 번 해보는구나. :D

그릇을 좀 더 키워야겠다. 클라이언트에게 더 나은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려면 나 스스로 만들어놓은 그릇의 한계를 깨야한다. 한 발, 한 발, 조금씩 더 큰 그릇을 빚는 AE가 되자.
###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까, 세상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참 여러 종류의 사람들도 많구나, 하며 그릇이 커야하고
PR의 A부터 Z까지, 기획과 실행 모두를 겸하려면 이런 일, 저런 일에 관심을 두고 경험해 봐야 하니까 그릇이 커야한다.
일을 하다보니까 내가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일들이 결국엔 내가 관심있는 분야, 내가 하고 싶었던 일, 경험하고 싶었던 분야에만 꽂혀있다는 걸 알았다.
이번에 클라이언트의 CSR프로그램 중 하나를 기획,실행하게 되면서 또 깨달았다.
학교 다닐때 내가 박OO 국토대장정부터 L모사 OOO 챌린저까지 똑 떨어졌으나.. 꼭 하고 싶어했던 원정대 프로그램이다. 결국엔 한 번 해보는구나. :D
그릇을 좀 더 키워야겠다. 클라이언트에게 더 나은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려면 나 스스로 만들어놓은 그릇의 한계를 깨야한다. 한 발, 한 발, 조금씩 더 큰 그릇을 빚는 AE가 되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