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의 책상

넓디 넓던 책상도 점차 빈 공간을 찾기 어려워지고 있다... 미처 읽지 못한 신문, 잡지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자리에 앉아 있어도 사람들은 내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른다.
문 열고 들어오면 바로 정면에서 보이는 것이 내 자리이지만... 머리카락도 안보인다고 한다..
의자를 좀 높여야 할까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부장급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내 책상.. 다시 좁아지면 곤란하다.. 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케줄이 빼곡히 적힌 달력을 보면 기분이 좋다. 나도 정상은 아닌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 러브. 요녀석 없었음 올 겨울 어떻게 났을지..?
나에게 요것을 하사하시고 우리 장 차장님은 매일 추위에 떨고계신다..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책상에서 고개를 들면 바로 5층으로 향하는 계단이 보인다. 저 다락방에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었는데.. 라영씨가 오고나서 조금 온기가 돈다. ^^;;
근데 지난 주를 기점으로 5층은 아마도 CK AE들의 MT 장소가 될 것 같다.
점점 게임의 강도와 폭탄주 흡수량이 증가하고 있다...

내일은 책상 정리를 해야겠다..
아직 두 달도 안됐는데 2년 쯤 다닌 사람 책상 같다......

###

'싹:일하는:이야기 > PR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Hello! Blogger  (0) 2008.03.19
New CI, New Vision  (0) 2008.03.10
AE의 책상  (1) 2008.02.10
빨리 인턴생활 마감하고 Super AE가 되는 방법  (9) 2008.02.04
미디어의 변화  (0) 2008.02.01
CK의 Comm Day  (2) 2008.01.10
  • 2008.02.18 13: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