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선박사고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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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큰 쇼크를 받고 나면 그 다음에 오는 재앙에는 무덤덤 해지는가 보다.
인상이 저절로 찡그려지긴 했지만 태안보다는 낫겠지, 하는 알수 없는 무관심 + 무기력.
전국민이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다.

여수 선박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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